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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바이오산업에 활기 불어넣는다
[기사입력 2010-08-31 18:32]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이 바이오의약품 업체 상담 후원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달 1일부터 3일간 서울 COEX에서 개최되는 'BIO KOREA 2010' 행사에 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제도 설명 및 업체 상담 등을 후원하고 식품안전관리와 관련된 대국민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31일 식약청에 따르면 'BIO KOREA 2010'은 한국무역협회 등의 주최로 세계 바이오산업 동향을 국내에 소개하고 국내 바이오산업을 세계에 홍보하여 바이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행사이다.

식약청은 이번 행사 진행 도중 백신, 바이오시밀러 등 최신정보 제공 및 토론의 장인 '컨퍼런스'에 참여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유전자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등 허가 관련 한국 규제 현황 및 허가심사자로서의 경험, 체외진단의약품의 심사 및 허가 현황, 한국의 세포치료제 규제 현황 등 허가․심사 제도를 설명할 예정이다.

또 기업과 기관 간 1:1 만남을 통해 정부 정책 등 상담의 장인 '비즈니스 포럼' 파트너링을 운영해 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 제도 및 GMP 관련 업체와의 맞춤형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홍보부스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국가잔류농약안전관리' 및 '기후변화대응식품안전관리' 등의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국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식품안전관리 홍보동영상을 상영한다.
 
아울러 식품안전관리를 위협하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릴 포스터 시안의 선호도 조사, 국내 CO2 발생량표시제품(식품분야)에 대한 소비자 인식도 조사와 함께 관련제품을 전시함으로써 소비자의 관심 및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박난슬 기자  pns0529@e-heal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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