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수)  편집 07:31  
로그인 | 회원가입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추가
         
No 제 목 인물명 등록일
752 "난치성 질환 치료제 만들 기반 구축했습니다" 조승우 교수 2019/10/14
751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도움되길 바랍니다" 묵인희 교수 2019/10/07
750 "다양한 간질환 발생 원인 밝혀내겠습니다" 정원일 교수 2019/09/30
749 "염증성 장질환 환자 육체·경제적 고통을 한번에" 문유석 교수 2019/09/23
748 "난치성 질환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하겠습니다" 한호재 교수 2019/09/16
747 "골수암 세포 다른 장기 전이, 차단할 수 있습니다" 전태훈 교수 2019/09/09
746 "삽입형 의료기기 배터리 교체 필요 없습니다" 김상우 교수 2019/09/02
745 "약물패치, 빠르게 상용화하겠습니다" 배원규 교수 2019/08/26
744 "중증 난치성 심장질환 치료 가능합니다" 박훈준 교수 2019/08/19
743 "발달과정 세포 간 정보전달 가능합니다" 김진우 교수 2019/08/12
742 "새 심장질환 치료제 개발 가능합니다" 이재철 교수 2019/08/05
741 "의료·의학 발전 중심 병원 만들겠습니다" 김연수 원장 2019/07/29
740 암환자 예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김상욱 교수 2019/07/22
739 "신경질환 치료에 한걸음 더 다가갑니다" 묵인희 교수 2019/07/15
738 "재발 없는 항암제 개발하겠습니다" 배석철 교수 2019/07/08
737 "류마티스 관절염, 극복가능합니다" 류제황 교수 2019/07/01
736 "암 치료제 개발 도울 겁니다" 김윤기 교수 2019/06/24
735 "신약개발 새 패러다임 제시하겠습니다" 정가영 교수 2019/06/17
734 "최고 품질로 완벽한 의료기기 만들겠습니다" 김정열 회장 2019/06/10
733 "각종 유전질환, 극복 가능합니다" 이창우 교수 2019/06/03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기사 더보기
화제기사 더보기
뉴스뒷담화더보기
첩약 급여화 유착, 불거지는 논란
"식약처는 왜 존재하는가?'
수술실 CCTV 설치 대한 당위성
구멍난 건보재정, 포퓰리즘 정책 경계..
"파업 피해 책임, 왜 환자가 떠맡나"

 
 

(주)이헬스통신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36 승일벤처타워 405호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27번길 55, 105-1503 등록번호 : 경기 아 51416
등록연월일 : 2015.10.05 발행인 : 황동원 / 편집인 : 강찬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주
TEL : 02) 856 - 7051~3 / FAX : 02) 856 - 7057 / E-mail : webmaster@e-healthnews.com
Copyright(c) 2005 E-Health.INC., All Right Reserved.